개발 › 인프라·DevOps
개발 › 인프라·DevOps 카테고리의 글
- docker compose up 하나로 — Next.js를 풀스택 컴포즈에 넣기
프런트를 붙였으니(17편) 이제 팀 누구든 git clone 하고 docker compose up 하나로 전체를 띄우게 하고 싶었습니다. Go 8서비스 + NATS + Jaeger 에 Next.js 를 한 식구로 넣는 이야기입니다. output standalone 으로 Next 이미지를 작게 뽑고, 멀티스테이지 Dockerfile 로 굽고, 같은 코드가 컨테이너에선 내부 DNS 로, 로컬 개발에선 호스트 포트로 붙게 만드는 한 줄 트릭까지. 그리고 standalone 이 static 을 안 챙겨 화면이 벗겨지는 함정 같은, 직접 데어본 것들도 적었습니다. 이벤트 기반 쇼핑몰 고도화 시리즈 18편입니다.
- FinOps 깊이 이해하기 — 클라우드 비용을 엔지니어링하는 법
클라우드는 비용의 성격 자체를 바꿔놓았습니다. 쓴 만큼 내는 대신 모르는 만큼 새는 시대에, 비용을 엔지니어링 문제로 다루는 FinOps를 밑바닥부터 정리합니다. 가시성(태깅·단위 경제성)·최적화(rightsizing·커밋먼트·스팟·유휴 자원)·쿠버네티스 FinOps·정책과 IaC 통합·조직 문화·안티패턴까지, 실전에서 통하는 비용 최적화의 전 과정을 담은 교과서형 딥다이브입니다.
- 관찰성(Observability) 깊이 이해하기 — 제어이론부터 메트릭·로그·추적, 카디널리티, OpenTelemetry, SLO까지
관찰성을 개요가 아니라 밑바닥부터 파고듭니다. 제어이론에서 온 어원과 정의, 메트릭·로그·추적 각각의 내부 동작(히스토그램과 분위수, 컨텍스트 전파, 샘플링), 관찰성의 심장인 카디널리티, "세 기둥" 모델의 한계와 그 너머, OpenTelemetry의 구조, SLI·SLO·에러 예산과 번레이트 알림, 그리고 비용의 경제학까지 한 편으로 정리한 교과서형 딥다이브입니다.
- 쿠버네티스 오토스케일링 제대로 쓰기 — requests·limits부터 HPA·VPA·Cluster Autoscaler까지
requests/limits를 대충 잡으면 오토스케일링이 흔들립니다. QoS 클래스, HPA·VPA·Cluster Autoscaler가 맞물리는 원리, 그리고 CPU limit 논쟁·메모리 OOM 회피 같은 실전 튜닝을 정리합니다.
- GitOps를 ArgoCD로 시작하기 — 선언적 배포와 지속적 동기화
GitOps는 "Git을 인프라의 유일한 진실로 삼고, 클러스터가 그 상태로 스스로 수렴하게 만드는" 운영 모델입니다. ArgoCD의 Application 모델부터 sync wave, ApplicationSet을 통한 규모 확장, 시크릿 관리와 흔한 함정까지 정리합니다.
- 쿠버네티스 멀티테넌시 — 네임스페이스 격리만으로 충분한가
멀티테넌시는 "어디까지 격리하느냐"의 스펙트럼 문제입니다. 네임스페이스가 주는 격리와 못 주는 격리를 RBAC·리소스·네트워크·노드·커널 다섯 축으로 분해하고, 위협 모델에 맞는 격리 수준과 테넌트 온보딩 자동화까지 정리합니다.
- 프로덕션에서 AWS CDK 길들이기 — escape hatch, Aspects, 그리고 안정화 전략
CDK의 L2·L3 추상화는 편하지만 프로덕션에선 발목을 잡습니다. escape hatch로 추상화를 뚫고, Aspects로 횡단 정책을 강제하고, logical ID와 drift를 다스려 CDK를 운영 가능한 IaC로 만드는 실전 전략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