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nco

웹·앱을 만듭니다

웹과 앱 서비스를 만들고, 사용자가 쓰는 동안 직접 운영합니다.

칸코테크 · 대표 이현준 · 경기 화성
02운영 만들고 끝이 아니라

만든 뒤에도 직접 운영합니다. 고치고, 업데이트하며 굴러가게 두는 것까지가 서비스라고 봅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2
제작 이력11건
플랫폼Web · iOS · Android
기술 블로그91편
03블로그 만들며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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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주목이라는 연산 — 트랜스포머로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신경망 위에 마지막 블록, 어텐션을 올려 트랜스포머를 완성하고, 밑바닥 벡터에서 시작한 한 줄기를 여기서 닫습니다. 어텐션의 핵심은 놀랍도록 익숙합니다. 각 토큰이 다른 토큰들을 얼마나 참고할지를 1편의 내적으로 재고, 3…→2026.05.08비선형으로 — 신경망과 역전파5편의 선형회귀는 직선(초평면)밖에 못 그렸습니다. 1편에서 예고한 문제, 선형변환을 아무리 합성해도 여전히 선형이라는 벽이 마침내 무대에 오릅니다. 이 편에서는 그 벽을 넘습니다. 먼저 선형 합성이 왜 표현력을 못 늘리는지를 행렬곱으로 증명하고,…→2026.05.04가장 단순한 학습 — 선형회귀를 끝까지1편부터 4편까지 벡터·거리·확률·경사하강을 따로따로 세웠습니다. 이 편에서 그 넷을 처음으로 하나의 완결된 학습에 합칩니다. 선형회귀입니다. 학습은 늘 세 박자예요. 모델을 놓고, 손실을 정의하고, 그 손실을 최소화한다. 선형회귀는 그 삼박자가 가…→2026.04.30미분과 경사하강 — 기계가 '배우는' 방식3편에서 학습의 목적을 얻었습니다. 손실을 최소로, 로그가능도를 최대로. 그런데 '최소로 만들라'는 목적과 '실제로 최소를 찾는' 방법은 다릅니다. 이 편에서는 그 방법, 기계가 배우는 메커니즘을 세웁니다. 미분을 순간 변화율이자 접선 기울기로 정의…→2026.04.26확률과 불확실성 — 분포·기댓값·베이즈1·2편의 벡터가 '무엇을 아는가'의 언어였다면, 확률은 '무엇을 모르는가'의 언어입니다. AI는 세상을 확실히 아는 게 아니라 확률로 믿고, 데이터를 보며 그 믿음을 갱신하죠. 이 편에서는 그 언어를 밑바닥부터 세웁니다. 확률의 세 공리에서 출발해…→2026.04.22거리와 유사도 — 노름과 내적이 재는 것1편에서 데이터를 벡터로 놓았습니다. 그런데 '두 점이 가깝다', '두 벡터가 닮았다'를 재는 자는 하나가 아닙니다. 이 편에서는 그 자들을 제대로 세웁니다. 노름의 여러 얼굴(L1 맨해튼, L2 유클리드, L-무한대 체비쇼프)과 각 노름의 단위원…→2026.04.18세상을 벡터로 놓다 — AI가 데이터를 보는 첫 언어새 시리즈를 엽니다. '에이전트 직접 짜기'가 AI를 어떻게 만드는지의 실전이었다면, 이 시리즈는 AI가 왜 도는지를 수식으로 차근차근 쌓는 이론입니다. 코드가 아니라 수학으로 증명하며 가죠. 그 첫 질문은 이겁니다. AI는 세상을 대체 어떻게 표현…→2026.04.14매번 다시 읽히지 않게 — 프롬프트 캐싱으로 재전송 비용 줄이기3편에서 대화 크기는 요약으로 줄였지만, 매 스텝 다시 보내는 게 하나 더 있었습니다. 안 변하는 접두부 — 도구 선언과 시스템 프롬프트요. 이건 매 요청 재전송될 뿐 아니라 매번 다시 처리(입력 토큰 과금)됩니다. 도구 스키마 JSON은 꽤 크고,…→2026.04.10무엇을 직접 짜고 무엇을 맡길까 — 손으로 짠 골격을 공식과 나란히1편부터 4편까지 에이전트의 뼈대를 프레임워크 없이 손으로 짰습니다. while 루프, 도구와 예산, 컨텍스트 요약, 메모리까지요. 이제 반대 방향으로 봅니다. 원리를 아는 지금, Anthropic이 공식으로 내놓은 것들(SDK의 Tool Runne…→
0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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